아니 지들도 자기가 얘기하고 있는데 친구가 집중 안 하면 예의 없다고 생각하잖아. 그리고 자기 말 잘 들어주고 코드 잘 맞는 애들이랑 잘 놀잖아. 선생님들도 인간인데 그 심리가 어떻게 작용하지 않겠음??
쌤들은 공부 잘 하는 애들을 편애하는 게 아니라 자기 수업에 집중하고 늘 자기 말을 잘 듣는 애들한테 마음이 가는 거임. 그리고 당연히 수업을 안 듣는 애들보다 라포가 형성이 잘 됐겟지..
이러면 또 수업 잘 듣는데 성적이 잘 안 나올 수도 있지 않냐 그러는데 당사자성 발언 아니면 하지 마셈 ㅋㅋㅋ 일단 참교육자이시면 그런 애들은 오히려 안타까워서 집중 케어해주심. 그리고 월등하게 내신 1점대 이런 애들 말고 한 과목만 잘하거나 공부 어중간하게 잘 해도 수업시간에 집중 잘 하고 예의 바른 애들한테는 태도 거의 일관적이시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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