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10년은 산 것 같은데 입고 싶은 옷이 노브라는 안 돼서 지금 브라하고 나왔는데 등도 결리고 가슴도 답답하고 숨도 잘 안쉬어짐... 끼발...
이거 어케 하고 살았냐 과거의 나
여자들 진짜 브라 어케 차고 다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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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로 10년은 산 것 같은데 입고 싶은 옷이 노브라는 안 돼서 지금 브라하고 나왔는데 등도 결리고 가슴도 답답하고 숨도 잘 안쉬어짐... 끼발... 이거 어케 하고 살았냐 과거의 나 여자들 진짜 브라 어케 차고 다녀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