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5mg 4주차 돌입했고
3주차 초까지는 진짜 죽어도 입맛 없었는데 꾸역꾸역 세끼 지켜서 먹음(탄단지 위주 식단) + 물도 하루 2리터 가까이 마시고 영양제 챙겨먹음(비타민,오메가3,유산균)
-> 이러니 머리 빠지는거 힘 빠지는거 하나도 없었다! 입마름+변비만 좀 있었음 ㅠㅠ
3주차 중반엔 pms기간이라 단 게 좀 땡겨서 제로 젤리 하나 먹은거 빼고는..
진짜 꿋꿋하게 유지중이다
이거 맞고 좋은 점은 먹방 같은거 보잖앜ㅋㅋ
입맛이 안 돌음
그냥 먹방해도 먹고싶은 생각 안드고 ㅁㅈ 피자 그런맛이라 맛있긴해 ㅇㅇ 이런생각 끝;
난 진짜 약빨 잘받는다고 느낀게
마운자로 맞는 분들 보면 배달도 먹고싶다고 하시는데 나는 지금까지 배달생각 해본 적 없다
내 손으로 시켜본 적도 없음
중간에 가족모임도 있었고, 먹을 기회도 많았는데 먹고싶으면 먹고 먹기 싫으면 안 먹었음.
기름진건 과하게 안먹었고 (크림새우 한조각 이런식) 정말 맛만 본다? 정도로 먹으니 만족했던거같아. 부족하면 하나 더 먹었음 ㅇㅇ
야채 단백질 위주로 많이 먹고 배부르면 무조건 수저 내렸음(마운자로가 좋은게 이걸 가능하게 해줌)
진짜 저렴해지면 평생 관리하며 먹을 의향 있다..
난 시작이 164에 7n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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