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남동생 얘기임 진짜 본인들만 생각하고 귀찮은거 죄다 떠넘김 ㅋㅋ 엄마가 진짜 착하고 다 받아주니까 저 모양이 된듯 난 아빠 저런 성격 때문에 어릴때부터 엄청 싸우고 성인 된 후에 아예 독립해서 따로 삼 동생 커갈수록 아빠 닮는건지 말투 자체가 진짜 4가지 없고 만만한 엄마한테만 잔소리함 난 나한테 뭐라고하면 안 참고 난리치니까 아빠랑 남동생 둘 다 나한테 저렇게 못하는데 엄마한테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둘 다 줘패고 싶음ㅠ 언마한테도 차라리 화를 내고 뭐라고 하라하면 알겠다고만 하고 못함..혼자 참고 삭히고 혼자 울고 그런 모습보면 또 난 너무 안쓰럽고…. 에휴 진짜 집안 꼬라지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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