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갈 때 자기가 서치해 볼 생각 없이 계획형 인간 버스 탔으면서 리액션 담당도 안 하고 불평만 제일 많음
어디 같이 다녀온 거 추억 회상하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당시엔 재밌었다 해놓고 뜬금없이 안 좋았던 후기들 계속 늘어 놓아서 재밌었다고 말 꺼낸 사람 바보 만듦
누가 어디 가서 뭐 하자고 제안해서 보여주면 악플만 소리내 읽으면서 평가함 그럼 니 의견 내봐라 하면 사실 좋다면서 뒤에 숨음
내가 봤을 땐 이 인간이랑 맞춰 갈 사람 없다
|
놀러갈 때 자기가 서치해 볼 생각 없이 계획형 인간 버스 탔으면서 리액션 담당도 안 하고 불평만 제일 많음 어디 같이 다녀온 거 추억 회상하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당시엔 재밌었다 해놓고 뜬금없이 안 좋았던 후기들 계속 늘어 놓아서 재밌었다고 말 꺼낸 사람 바보 만듦 누가 어디 가서 뭐 하자고 제안해서 보여주면 악플만 소리내 읽으면서 평가함 그럼 니 의견 내봐라 하면 사실 좋다면서 뒤에 숨음 내가 봤을 땐 이 인간이랑 맞춰 갈 사람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