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감독은 황동하 선수와 입대에 대해 면담을 했고, "좋은 자리에서 잘하고 있을 때 더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갈 수 있으면 그때 가는 게 낫지 않겠느냐" 정도의 이야기는 했다고 했습니다. 선택은 선수가 하는 것이고, 그런 선택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