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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5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인공이면 더 말리고 자임이어도 말려는보셈...

내가 낳은건 아니고 그런 엄마를 봐본입장이라 그런지 생명의 소중함 어쩌구로 착즙하고 치부될정도 아님

걍 평생 딩크로 살거나 동물이나 입양생각하라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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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뭐라고 부부사정을 말림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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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ㅋㅋ 그걸로 말려지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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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요즘 다 그나이에 낳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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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인티에 요즘 기혼들 늘어났길래 그것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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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생각을 좀 넓게 해봐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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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0대 후반에 낳아서 잘만 키우는 사람 널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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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늙어서 키우기에 개힘들어보이던데
엄마가 늙어서 이 짓못하겠다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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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30대 후반 젊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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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쓰니 어머니 이야기였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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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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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 가까운 30후반이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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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 부부가 낳겠다는데 내가 뭐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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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40 가까이 나이 먹은 사람이 남의 말을 들을리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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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폐아 낳는거 높을정도로 각오하고싶을정도인가..
다 늙어서 키울때 체력도힘들어서 어디돌아다니기 힘들다고 하소연도 듣기 지겨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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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엥 왜? 내 주변 다 30후반에 낳았는데 잘 키우고 있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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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주변에 40대후반?에 낳은 사람도 행복하게 키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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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력이 문제임...
평소에도 그 전에 체력좋았으면 몰라도 팔자 예민한성격이면..어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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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건 그냥 그사람 재량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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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본인이야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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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요새 30대 후반이랑 예전 30대 후반이랑 완전 다르다 생각해 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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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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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 엄마같은 분은 20대때 쓰니 낳으셨으면 또 너때문에 내인생 못살았다고 평생 하소연하셨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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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가 불행하게 살았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 건 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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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동생이랑 열살차이나는데 아직 엄빠 정정하시고 잘만 크고 있음 사바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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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의 가정사를 남들에게 적용하지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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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각자 알아서 할 일이지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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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그 자식 입장으로 그 나이에 낳는거 반대임...ㅎㅎㅎㅎㅎ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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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니가 뭔데 그런 소리하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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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오... 남의 가정사 건드리는거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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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마 나이 40에 태어난 95년생 늦둥이인데 그런 말 하는거 아니야 개인적인 일만 가지고 하라마라 하는건 큰 실례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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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왜? 나이먹고 육아하기 힘들어서? 아니면 부모들은 은퇴했는데 자식은 아직 고등-대학교 다녀야해서? 한창 자식 본인 위해 돈 모아야할 때 부모 병원비 대야해서? 진심 걍 궁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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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0넘어서도 아니고 30 후반이면 ㄱㅊ음 난 엄마 40에 태어났는데 우리 부모님은 그런 말씀 안하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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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님이랑 보낼 시간이 남들보다 적다는 게 슬프긴 한데 그 외 문제는 없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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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알아서 하겠지 괜히 오지랖 부리지 말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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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얘기 들어보면 산후조리원 가면 30대 후반 엄청 많다는데 그런 사람들이 애 안낳으면 우리나라 망해 안그래도 저출산 때문에 난리인데 너가 우리 나라 책임질수도 없으면서 왜그러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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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주변에 몇 안되는 케이스 가지고 이렇게 남의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거 너무 자의식과잉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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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남의자식문제를 남이 낳아라마라할문제인가? 부부가 알아서하겠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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