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는 행동 싫어함.. 예를 들어서 누가 고기를 안 먹는다? 그럼 그것도 되게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어? 너 생선 왜 먹어?? 고기 안 먹는다며! 이러면서 감시함.. 육류만 안 먹는다고 설명하면 에이 뭐야 채식하는 것도 아니네.. 고기도 그냥 먹어~ 생선이나 고기나~ 이러면서 자기들이랑 같은 사람이 되길 원함..
요즘은 양산이나 선글라스도 쓰는 사람이 많이 늘었지만 예전에는 그런것도 아니꼽게 보는 사람 많았고.. 난 밥을 숟가락에 얹어서 먹는데 그것도 심심찮게 한소리 들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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