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봐온 아파트 길냥이인데 오늘 오랜만에 봐보니 목 부분 털이 완전히 벗겨져서 딱지도 앉았더라구.. 살도 전보다 빠졌구.. 그래서 병원에 한번 데려갈까 생각 중인데 ㅠㅠ 어차피 길냥이라 치료해도 무용지물일까 근데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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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봐온 아파트 길냥이인데 오늘 오랜만에 봐보니 목 부분 털이 완전히 벗겨져서 딱지도 앉았더라구.. 살도 전보다 빠졌구.. 그래서 병원에 한번 데려갈까 생각 중인데 ㅠㅠ 어차피 길냥이라 치료해도 무용지물일까 근데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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