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발길질 너무 심하게 해서 자면서 옆구리 맞았는지 넘 아파.. 새언니가 자기 출장간다고 우리집에 애 맡기고 갔는데 잠꼬대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심할줄은 몰랐어..,,,새언니도 몇번 맞았다고 하드라 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