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 언니 등은 그냥 건조하게 부르는 느낌인데
오빠 이건 ㅃ 이 들어가서 그런지 좀 귀엽게 부르는 느낌?
먼~가 먼가 조금 다른 호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글거림
+ 오빠~야~ 이 노래때문인가 ㅋㅋㅋ
++ 이건 좀 딴말이긴한데 오빠가~ 어제 ~했는데 하면 ->
남친? 아님 친오빠? 이렇게 물어봐야 할 때도 있어서, 호칭 딱 분리 되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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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 언니 등은 그냥 건조하게 부르는 느낌인데 오빠 이건 ㅃ 이 들어가서 그런지 좀 귀엽게 부르는 느낌? 먼~가 먼가 조금 다른 호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글거림 + 오빠~야~ 이 노래때문인가 ㅋㅋㅋ ++ 이건 좀 딴말이긴한데 오빠가~ 어제 ~했는데 하면 -> 남친? 아님 친오빠? 이렇게 물어봐야 할 때도 있어서, 호칭 딱 분리 되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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