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에서 1차선 공사중인게 위에 떠있어서 2차선으로 80키로 다니던 중에
1차선으로 빠르게 달리던 트럭이 공사중인거 발견하고 2차선으로 오려고 깜빡이킴 (나보다 조금 앞 수준? 바로 옆이었음)
내가 그거 보고 속도 더 내서 앞으로 가려니까 (85키로?)
엄마가 소리 지르면서 속도 줄여서(거의 급정거해서라도) 껴줘야지 빨리 갔다간 사고 난다고 나한테 개머라함
일단 내 입장에선 운전대 잡은 이상 내말이 맞다 주의고
그냥 속도 더 내서 빨리 빼주는게 더 안전해보였음
근데 엄마는 자기의견 개무시한다고 화냄
아니 내가 글케 잘못한거임? ㄹㅇ 이해가 안가
엄마는 운전 경력 20년정도고 나는 면허딴지 1년 좀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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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궁 보니까 우리나라 연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