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사람들 입장에서 ‘얘 뭐지’하고 같잖게(?) 보이려나…?
옛날에 알바해서 벌어둔 거 예적금으로 해놨다가 최근에 주식으로 제법 굴려서 100정도는 낼 수 있거든
그래도 사회생활 안 하는 취준생 동생이 저 금액 내면 부담스러울까ㅠㅠ? 오빠랑은 4살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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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들 입장에서 ‘얘 뭐지’하고 같잖게(?) 보이려나…? 옛날에 알바해서 벌어둔 거 예적금으로 해놨다가 최근에 주식으로 제법 굴려서 100정도는 낼 수 있거든 그래도 사회생활 안 하는 취준생 동생이 저 금액 내면 부담스러울까ㅠㅠ? 오빠랑은 4살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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