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할때 대표님이 저 신경 많이써주셔서~ 이런말하면서 생긋생긋 웃었더니 대표님 기분좋아져서 이백만원 더올려줌아웃겨ㅋㅋㅋㅋㅋㅋㅋ (아빠뻘 대표시고 나 딸처럼 예뻐해주심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