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화 투수 입장에서 윤도현을 바라보니, 꽤 남다른 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김범수는 “도영이랑 스타일이 똑같다. 경기할 때 몇 번 치는 것도 봤다. (나)성범이 형도 있고 다 있으니까. KIA가 작년에 성적이 안 좋아서 그렇지 난 아직도 그냥 계속 강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마운드에 대해 김범수는 “선발투수, 외국인투수 모두 괜찮다. 그냥 5~6이닝 던지면 진짜 태양이 형, 나, 상우 형, 건희 형 등이 잘 틀어막을 수 있다. 8~9회에 던질 안정적인 투수가 많다”라고 했다. 실제 이 부분은 올해 KIA의 최대강점이 될 전망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투수들이 필승조가 아닌 1군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하곤 한다.
마운드에 대해 김범수는 “선발투수, 외국인투수 모두 괜찮다. 그냥 5~6이닝 던지면 진짜 태양이 형, 나, 상우 형, 건희 형 등이 잘 틀어막을 수 있다. 8~9회에 던질 안정적인 투수가 많다”라고 했다. 실제 이 부분은 올해 KIA의 최대강점이 될 전망이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투수들이 필승조가 아닌 1군 엔트리에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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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우승이 벌써 재작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