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위로 받고싶어서 올리는 글이긴란데..ㅎㅎ 객관적인 말도 듣고싶어
내일 공시치는데 떨어질것같아 ㅋㅋㅋㅠㅠ
흔히 말하는 지잡대들어가서 3학년때 휴학하고 2년동안 공시 공부하다가
하위 지거국 편입하고 26살 졸업
반년정도 취준하다가 직렬바꿔서 다시 공시준비하고 지굼 28살 두번째 시험 치는데 또 떨어질것같아ㅋㅋㅋㅠㅠ
나 너무 대책없이사나? 알바는 하고있는데 부모님 볼 면목이없다..ㅠㅠ아빠도 60대 후반인데
난 사실 국영은 항상 80이상 나오는데 한국사가 발을 잡아...한국사때문에 다른과목 공부할시간이 부족해
내년시험까지 공부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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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