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현자가 되어야하는데 이번해에 왜이렇게 마음이 조급한지 몰라
평생 남이랑 비교해본 적이 없는데 그 안했던 비교 올해 다 하고있다
나는 얼마 벌지도 못한 주식 남들은 몇천만원 얘기 턱턱 하니까 그냥 뭐.. 너무 작아지는 것 같고
직업도 내 꿈을 향해 달려온 건데 누군가는 누구 자식이라는 이유로 너무 쉽게 기회를 가져가고
날 비난하고 무시했던 사람들은 보란듯이 잘나가고 있고
나와 같이 시작했던 사람들은 멋진 커리어를 쌓든 돈을 잘벌고있든 잘 하고있네
평생 제일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지금 제일 증오하고 있고
사람들마다 때가 있다는 말을 믿어도 되는걸까 난 왜이렇게 힘들어 나도 나름의 성과를 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스스로 안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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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0세인 사람들은 2001년에는.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