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병원도 너무 약 처방만 급급한 느낌이 들어서 끊었었는데
오늘 새로 간 병원도 내가 글로 뚱쭝하게 적어서 정리해간거 제대로 읽으신 건지도 모르겠고 다들 그러고 산다 식으로 얘기하시고...
뭔가 내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진 않는 느낌 그래도 질환 관련 지식은 많아보이셨음
카카오맵 후기에 특정 년도 이후부터 후기 안 좋아졌을때 보고 감안했어야 했는데 쩝
일단 약 받아왔으니까 다음에 한번 더 가봐야겠다
동네에 대학병원 출신이 하시는 정신과 있던데 거기를 한번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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