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얇앗는데 어느순간보니 허벅지랑 비슷해졋어..
원래는 학다리라고 할정도로 얇앗고
살이 찌지도 않음..
내가 카페 2년정도하면서 하루종일 서잇어서 그런가 햇는데
카페 접고나서도 돌아오지않아서..
전이랑 다르게 엄청 두껍고
잘 뭉쳐서 자다가 쥐도 잘나고 그래
그리고 좀만 서잇어도 다리 아파...
혹시 이런사람 잇음??
뭔가 아픈게 아니라서 병원가기는 좀 뭐하고..
|
원래 얇앗는데 어느순간보니 허벅지랑 비슷해졋어.. 원래는 학다리라고 할정도로 얇앗고 살이 찌지도 않음.. 내가 카페 2년정도하면서 하루종일 서잇어서 그런가 햇는데 카페 접고나서도 돌아오지않아서.. 전이랑 다르게 엄청 두껍고 잘 뭉쳐서 자다가 쥐도 잘나고 그래 그리고 좀만 서잇어도 다리 아파... 혹시 이런사람 잇음?? 뭔가 아픈게 아니라서 병원가기는 좀 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