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런날인가봐..
생전 배달 같은 거 안먹는데 오늘은 이것저것 억까가 많아서 뭐라도 해소해야될거같아서 떡볶이 시켜봤는데 먹다 울음ㅎ
전화로 엄마 지친 목소리 들으니까 더 힘들어졌어
엄마 찐친 이번주에 가게 오픈하셔서 엄마가 며칠 거기서 자면서 도와주는 중이거든
ㅜㅡㅠ
힘든가바…적당히 도와주고 오라해도 찐친이라 그런지 쉽게 그게 안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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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런날인가봐.. 생전 배달 같은 거 안먹는데 오늘은 이것저것 억까가 많아서 뭐라도 해소해야될거같아서 떡볶이 시켜봤는데 먹다 울음ㅎ 전화로 엄마 지친 목소리 들으니까 더 힘들어졌어 엄마 찐친 이번주에 가게 오픈하셔서 엄마가 며칠 거기서 자면서 도와주는 중이거든 ㅜㅡㅠ 힘든가바…적당히 도와주고 오라해도 찐친이라 그런지 쉽게 그게 안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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