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갖는중인데 애인이랑 오늘 연락 잘하기로했어 둘다 근데 내가 두번 전화걸었는데 안받고 콜백도 안오길래 그냥 연락 남겨두고 내가 지금 아니면 전화 못한다 남겼어 근데 여기서 내가 네일때문에 오타나서 좀 잘 설명못하긴했어 그래도 전화 먼저걸었고 안받길래 잠깐 다른친구랑 한건데 그리고 친구가 멀티방에서 자길래 두고 나 혼자 잠깐 내려온거라서 안받길래 다른 친구랑 전화하느라 애인 다시 전화온지 몰랐거든 그리고 바로 올라가서 친구 깨우고 급히 나가야됐어서 시간 다돼서 치우느라 정신없어서 애인한테 지금은 안된다고 친구랑 있다고 말햇어 자세힌 설명못했어도 그리고 전화하기전에 애인한테 친구자는거 깨우고 나가느라 그랬다고 다시 상황설명도해줬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나한테 “니가 전화해놓고 다시 하라면서 안받고 뭐하자는거야” 이런식으로 오고 그후에 내가 친구랑 있다고 하니까 “걸어라“ 이런 말투로 나오고 그후에 내가 너무 억울한거야 본인도 두번 안받고 연락도 늦게봐놓고 난 술도 안마셨는데 손톱 네일때문에 오타나는걸로 나보고 술마셨지 막 이러고 네일때문이라 하니까 비웃더라고 근데 난 분명 안마신다고했고 애인이 오히려 술마셨어 실제로 아까
전화해서 내가 너무 억울해서 뭐라하니까 나보고 ”너 말투 왜그러냐?“ 이러는거야.. 본인이 먼저 말투 그렇게 해놓고 그리고 시간 갖는 이유가 사실 헤어진건 이미 헤어진상태고 서로 생각해보자고 싫어하는 행동 각자 고칠수있으면 낼 만나서 조율해보고 다시 사귀자 이런 느낌이였거든 지금?
근데 난 애인한테 바라는게 말투 조심해달라는거였고 그런 ”냐“ 자 쓰지 말라는거였는데 또 써놓고 내가 뭐라하니까 ”그래 썼다“ 이런식으로 당당히 나오는거야
내가 너무 열받아서 그냥 헤어지자고 낼 볼필요도 없고 헤어지자했어 전화로 그랬더니 또 진심이냐면서 잡듯이.? 구는거야 막 자기가 생각해도 방금건 좀 그랬다 이러면서 결국 사과도하고 나보고 자긴 그래도 나 볼거라고 내일 그러는거야; 근데 실제로 시간 갖게된 이유가 애인이 헤어지자그랬었거든 애인은 엄청 막말하면셔 나보고 헤어지자그랬어 근데 막상 지금 내가 이러니까 잡듯이 구네 ; 이거 나도 안받아주는게 맞지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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