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6.25 참전용사분이 혼자 살고 계셔서 엄마가 반찬이나 국 가끔 드리는데 고맙다고 과일을 항상 사주시는데
키위가 항상 있는데 키위는 주실때마다 엄청 익어서 못먹을 정도임
이걸 모르고 사시는거니까 말씀을 드려야하는건지 걍 먹은척하고 치울지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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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6.25 참전용사분이 혼자 살고 계셔서 엄마가 반찬이나 국 가끔 드리는데 고맙다고 과일을 항상 사주시는데 키위가 항상 있는데 키위는 주실때마다 엄청 익어서 못먹을 정도임 이걸 모르고 사시는거니까 말씀을 드려야하는건지 걍 먹은척하고 치울지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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