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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뭔 식장 밝은거 어두운거 뭐가 낫냐 드레스 비즈랑 실크중에 뭐가 더 어울릴 것 같냐 규모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 이런 거 물어보는데

문제는 내가 결혼 생각도 없고 남자에 관심도 없고 정신연령 10세에 머물러있는 사람이라 도움도 안된다는 거임,,, 

가끔가다 얘기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결혼결혼결혼결혼 얘기 뿐이니까 점점 동태눈깔 되고 말랑이나 주무르고 싶어짐

얘도 나 결혼에 관심없는 거 알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걍 대나무숲처럼 이용하는 건가 

나쁜 친구는 당연히 아니지만 관심사가 안맞으니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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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락을 줄여야겠다ㅠ절친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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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쩌다보니,,, 왜 절친인지도 모르겟어 사는 삶이 너무 다른데 ㅠ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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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답을 뜸하게 하는식으로 바로 답장하지말고 텀을 늘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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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친구가 결혼 준비를 하고있는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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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잇다고 해야하나 29년에 할 예정이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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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29년이면 먼데?ㅋㅋㅋㅋㅋㅋ그정도면 솔직히 어케 될지 모르는거아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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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9년 예정인데 왜캐 빨리 고민하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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