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던 장르 덕질하던 캐릭터 성별반전보고 너무 내 취향이라 닮기 위해 노력함… 창피해서 어디가서 말 못하는데 그 추구미된 그림을 방금 다시 보는 바람에 생각나서 말해본다ㅋㅋㅋㅋㅋㅋㅋ 이제 80퍼 정도는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