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작년쯤부터 한다리 건너서 아는 애 누구 결혼했다더라, 애 낳았다더라 들려서 와 빠르네했었거든
작년 말부터는 99년생 언니들 웨딩 사진 개많이 보임.. (남편도 또래) 어쩌다 알게 된 30살 언니한테 결혼 빨리 하신 편 아니예용?? 했더니 친구들 중에 젤 늦게 했댔음...
그러다 올초에 서울로 이직했는데 회사 시니어분들 90~94인데 한 분 빼고 미혼이야 걍 결혼 관심도 없고 이번 생은 글렀다 모드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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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작년쯤부터 한다리 건너서 아는 애 누구 결혼했다더라, 애 낳았다더라 들려서 와 빠르네했었거든 작년 말부터는 99년생 언니들 웨딩 사진 개많이 보임.. (남편도 또래) 어쩌다 알게 된 30살 언니한테 결혼 빨리 하신 편 아니예용?? 했더니 친구들 중에 젤 늦게 했댔음... 그러다 올초에 서울로 이직했는데 회사 시니어분들 90~94인데 한 분 빼고 미혼이야 걍 결혼 관심도 없고 이번 생은 글렀다 모드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