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가까이 기쁨은 멀리
이게 무슨 말이냐면
슬픈 날(장례 또는 병원 입원등)은 상대방이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사람하고 척지고 싶진 않다 하면 아래 기준대로 하면 문제 없음
직장동료 기준
조부모상 -> 부의금만
부모상 -> 부의금 및 방문 ( 장례식장이 가까운경우만 방문 )
직장동료 본인상 -> 부의금 및 방문 (인간적으로 가자..)
자녀결혼식 -> 축의금
본인 재혼 또는 결혼식 -> 축의금 및 방문 ( 가까운 경우만 방문)
돌잔치 -> 축의금 및 방문 (가까운 경우만 방문)
기타 -> 축하하는 말과 함께 웃음
이정도면 좋음
그리고 경조사비 같은경우는 따로 다이어리에 적어놓는게 좋음
그래야지 인맥관리도 되고 나중에 돈 받을때 기억해서 연락 할수 있음
예시
oo년도 oo월 oo일 OOO의 결혼식 축의금 OOO원 및 방문 (직장동료)
〈!--StartFragment-->oo년도 oo월 oo일 OOO의 결혼식 축의금 OOO원 (직장동료)〈!--EndFragment-->
〈!--StartFragment-->oo년도 oo월 oo일 OOO의 결혼식 축의금 OOO원 (친구)〈!--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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