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회사누나랑 메신저하는데 "내 피곤한 모습이 웃겨?ㅋㅋ" 라고 하시길래"미안ㅋㅋㅋㅋㅋㅋ근데 피곤해 하는 모습너무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 이랬더니 "02년생이 96년생한테 할말인가" 라고해서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나쁜건 아닌데 기분이 묘하다.. 내가 나보다 한참 어린애한테 귀엽다는 소리듣는 게 맞나.. 머 내가 객관적으로 귀여운건 맞지만 내가 너무 귀여운 탓이겠지" 라고 답장하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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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 내가 회사누나랑 메신저하는데 "내 피곤한 모습이 웃겨?ㅋㅋ" 라고 하시길래"미안ㅋㅋㅋㅋㅋㅋ근데 피곤해 하는 모습너무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 이랬더니 "02년생이 96년생한테 할말인가" 라고해서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다고 하니깐 "ㅋㅋㅋㅋㅋㅋ나쁜건 아닌데 기분이 묘하다.. 내가 나보다 한참 어린애한테 귀엽다는 소리듣는 게 맞나.. 머 내가 객관적으로 귀여운건 맞지만 내가 너무 귀여운 탓이겠지" 라고 답장하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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