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가 못배웠다는 듯이 아 내가 알려줄게 봐봐 하면서 모든 행동을 가르치는 친구가 있음 엄청 어렸을 때 친구라 자주 볼 일도 없고 어쩌다 한번 만나는거라 그냥 참고 만나는데.. 걔 앞에만 가면 말 겁나 더듬고 뚝딱이됨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무의식적으로 내가 긴장하나봐 ㅎ.. 그 친구 일 있어서 먼저 가고 다른 친구들이랑 얘기했는데 그땐 ㄹㅇ 하고싶은말 술술 나옴 끊어야할 관계가 이런건가 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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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못배웠다는 듯이 아 내가 알려줄게 봐봐 하면서 모든 행동을 가르치는 친구가 있음 엄청 어렸을 때 친구라 자주 볼 일도 없고 어쩌다 한번 만나는거라 그냥 참고 만나는데.. 걔 앞에만 가면 말 겁나 더듬고 뚝딱이됨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무의식적으로 내가 긴장하나봐 ㅎ.. 그 친구 일 있어서 먼저 가고 다른 친구들이랑 얘기했는데 그땐 ㄹㅇ 하고싶은말 술술 나옴 끊어야할 관계가 이런건가 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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