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좀 나이 있으신편이거든 이미 오빠둘 있고 재혼가정이라 엄마 만나고 나랑 동생 낳은거라 오빠둘이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이제 마지막으로 낳은 자식이라 아빠 남동생을 막둥이라고 부르는데 동생 이제 28살이고 내동생 생긴게 좀 빡시게 생겼엌ㅋㅋㅋㅋㅋ 어디서 시비한번도 안걸리는 인상임ㅋㅋㅋㅋ 이제 다들 독립해서 따로 살다 최근에 같이 모였는데 밖에서 크게 ”막둥아~“ 하고 부르는데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는 동생보다
엄마랑 같이생각해보니 우리아빠가 남동생을 이름으로 단한번도 부름적 없는걸 알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걍 늘 막둥아, 김막둥 이거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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