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학생때도 여자가수분에 빠져서 외할머니 몰래 학교 째고 공연보러갔다온 전적 화려..
그리고 나도 학생때부터 아이돌 덕질했고 성인인 지금도 덕질하는데 울엄마도 트로트가수분 좋아함ㅋㅋㅋㅋㅋ 이게 서바이벌로 매년 회차마다 엄마의 최애들도 늘어남^^...
남,여 가수 안가리고 무조건 예쁘고 잘생긴 가수분들만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본가가서 파이널? 무대 엄마랑 같이 보면서 “오 저분 잘생겼네” 하니까 엄마가 “그치 엄마가 잘생겼다한 애가 쟤야” 이러는거 보고 아빠가 둘 다 언제 철드냐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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