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7817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7
가슴 점점 커지고 브라는 안맞고 불편해서 엄마한테 아무리말해봐도 아니 넌 그게 딱 맞아 너 그거 입어야돼 이러셔서 걍 다들 불편하게 사는갑다 했음 근데 대학가고 자취하면서 제대로 재보니까 B는무슨 D였음 그때 브라 내돈으로 처음사보고 브라가 편할수도잇능거구나 싶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밑둘레는 맞았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좀찡겼었어... 원래 입엇던게 70이엇던거같은데 제대로 잰 밑둘레는 75엿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우 어케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소화불량 달고살았어... 고딩때 돼서는 진짜 너무 너무 붛편해서 여름엔 엄마몰래 나시에 그 캡? 내장되어있는거 사서 입고 손빨래하고 근데 매번이럴순없으니가 겨울엔 걍 마이도 있겠다 후크풀고다니고ㅜ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랑 반대다ㅋㅋ쿠ㅠㅠㅠ
나는 엄마가 75B를 사줘서 걍 입고 다녔는데 브라 돌아가고 브라캡 사이에 옷끼고 그래서 원래 이렇게 크게 입는지 다른의미로 불편했는데 나중에 재보니 65B였음..ㅠㅠ 택도 없는 내 쟈근가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75b 입고 다녔눈뎈ㅋㅋㅋㅋㅋㅋ 성인 돼서 직접 사니까 70e;어케 입은거지 근데 어쩐지 가슴 네개 되긴 했었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심지어 속옷가게에서 아줌마가 그랬음. 나는 무조건 a고 울엄마 b라했는데, 난 c고 울엄만 거의 e였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a컵 라이팅ㅋㅋㅋㅋㅋㅋㅋ 근데 65c엿슴ㅠ 이제 살쪄서 밑둘에 80 넘는듯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생각보다 작은가슴라이팅 은근 많은거같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엄마는 왜그러신거야....딸한테 질투하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엄마가 이해 안 가긴 해... 긍데 질투는 아닌게 엄마는 걍 가슴이 큼 할머니도... 난 엄마에비해선 작은편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는 아직 할 나이 아닌거 같은데 엄마가 자꾸 브라 껴야된다고 가스라이팅 겁나 해댔음ㅠ 집에서도 노브라 인걸로 뭐라하고 그랬는데 다행히 이젠 노브라 해도 뭐라 안하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엄마들이 그시절 바디포지티브같은거에 배우질 못함...
그리고 그시절엔 사이즈 자체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기도했어
요즘엄마들은 다 알겠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엄마가 브라 사다주신거야?
그럼 잘 몰라서 그랬을수도...
나도 어렸을땐 엄마가 브라 사다줬었는데
매대에 주로 b까지만 나와있고 당시엔 더 큰 사이즈 입는 사람 드물어서 그냥 b로 사다주셨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항상 엄마가 사다줬었오 그나이땐 브라를 내가 같이 가서 산다거나 나혼자가서 산다거나 하는게 상상이안갔어서... 지금생각해보면 확실히 잘 모르셨나보네싶긴하다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진짜 어떻게 끼워맞추면 맞아지긴 해서 더 그랬을듯 나도 중딩때 산 브라 고딩때까지 입다가 속옷가게 가서 알았음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93년생 들어와바
2:53 l 조회 2
보통 여자 부모는 동거 반대하지 않음?
2:52 l 조회 6
강아지 심장사상충 약 어디서 사? 하트가드
2:52 l 조회 4
오늘 경기 보니까 스페인 일본한테 질 것 같다
2:51 l 조회 7
남친한테 비싼 선물 많이 받는데 인스타에 자랑하고 싶은데 안함5
2:49 l 조회 28
헬트만나는거 왜 비추해 14
2:46 l 조회 62
본인표출직장인들아 너네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2:45 l 조회 16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일까5
2:45 l 조회 29
나 양성애자일까??11
2:45 l 조회 40
공공기관 사무직 신입인데 네일 오바겠지1
2:45 l 조회 35
너넨 경험삼아 소개팅 나갈 수 있음?1
2:44 l 조회 19
97년생들아 다들 고민이 뭐야?4
2:44 l 조회 46
인스타 헬스장 광고 왜이리 뜨지...
2:44 l 조회 3
얘들아 너네 핑구 성우 남자인거 알았음?1
2:43 l 조회 7
대전 자취하기 좋은 동네 추천좀1
2:43 l 조회 9
스마트폰없엇던 시절이 너무그립다...2
2:43 l 조회 14
나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가 되고 싶다 14
2:42 l 조회 104
다같이 보자는건 관심이 사라진거겠지..3
2:42 l 조회 54
영화 많이 보는 사람 잇어?
2:42 l 조회 17
우울증은 아닌데 종종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함5
2:42 l 조회 5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