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그사이에 너랑 가까워져가고 가까워진 사람들을 보니까마음이 항상 아렸어
행복해보인다
난 그 틈에 낄 사이도 아닌 것 같고 용기도 없고
어색해하는 내가 있으면 그 기분이 느껴지는지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내가 없어야겠다 했던 결정이 맞았어
이젠 마음을 완전히 접지만 고마웠고 건강하고
하는 일들이 더 잘 되길 바라는 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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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 그사이에 너랑 가까워져가고 가까워진 사람들을 보니까 마음이 항상 아렸어 행복해보인다 난 그 틈에 낄 사이도 아닌 것 같고 용기도 없고 어색해하는 내가 있으면 그 기분이 느껴지는지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내가 없어야겠다 했던 결정이 맞았어 이젠 마음을 완전히 접지만 고마웠고 건강하고 하는 일들이 더 잘 되길 바라는 건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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