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갔다가 밭에 갔는데 뭔 작은 동물이 땅속에 들어가는거보고 막 손으로 거길 파는데 걔 진짜 빠르긴하더라 어떻게든 잡아서 이게 뭔 동물이지 하고 봤는데 애 얼굴이 없어.. 걍 이게 뭐야 하고 놔줬는데 커서 보니까 그게 두더지란걸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서 뭣도 모르고 쥐 같은거라고 생각해는데 눈이랑 입이 없어보여서그랬나? 아무튼 지금도 황당해서 생각남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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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갔다가 밭에 갔는데 뭔 작은 동물이 땅속에 들어가는거보고 막 손으로 거길 파는데 걔 진짜 빠르긴하더라 어떻게든 잡아서 이게 뭔 동물이지 하고 봤는데 애 얼굴이 없어.. 걍 이게 뭐야 하고 놔줬는데 커서 보니까 그게 두더지란걸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서 뭣도 모르고 쥐 같은거라고 생각해는데 눈이랑 입이 없어보여서그랬나? 아무튼 지금도 황당해서 생각남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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