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는 다가오는 사람은 있었는데 너무 우울해갖고 다 밀쳐냈고
외로움을 인지할 때는 남자친구 있어서 10년 가까이 연애중이었고
직장 동료는 두번정도 밖에서 만나서 놀기도했는데 퇴사하면서 다 시절인연으로 끝났고
다른 직장동료들도 마찬가지.. 일은 재밌게 잘 소통 했었음
음 또 뭐 있지 ..암튼 나도 나에게 문제가 있나? 싶기도 했었는데 외모도 성격도 그냥 무난맨 같아서
그냥 조용히 잘 사는중
내실 다지다보면 좋은 사람 생기겠지 맘들이라거나...
결혼식 하객 걱정되긴 하는데 없어도 알바는 안 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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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