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ㅋㅋㅋ... 다 들리는데. 키워도 문제고.. 졸업해도 문제고.. 뭐 하나 되는 게 없냐면서.. 30대나 40대에 취업하겠다면서.. 뭐가 될려고.. 어쩌구...
이번년도 졸업한 24살인데.. 서탈이랑 면탈이 자꾸 이어지니까.. 답답한 건 알겠는데. ㅠㅠ 나도 합격하고 싶다... 재단에 이번에 더 아쉽게 떨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공무원 한 번 시켜봐라고 하는데.. 난 공부 못해.. 영어는 걍 노베상태임.. 국어도 고딩이후로 안 본지..오래고. 내가 제대로 할 지도 모르겠음.. 걍 성적 맞춰서 대학 졸업한거라.
걍 알바만 하면서 살고 싶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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