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초등학생떄부터 막 이어진 친군데 나이가 23살인데
지가 노력해서 좋은 대학에 간것도 좋은 직장을 얻은것도 아닌데
아빠가 사준 차로 막 허세 부리고 허영심 돼고
자긴 능력도 없고 지잡대에 수능 5~7등급 이면서 자기 친구들 사회적 위치로 허세 허영심 부리고 가오잡고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잘나가거나 잘생기거나 인기 많은 사람들이랑 친하다고 허세 겁나 부리는거 볼때마다
혐오 스럽고 못나보이고 구역질 나....
이런 감정 느낀지 2년 째야 연 끊는게 맞을까
참고로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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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