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차를 쉐보레 트레블레이저 중고로 지금 4년 타는 중인데 이제 슬슬 차가 10만 넘으니까 맛탱이도 가는 거 같고 걍 새차를 사려고 하거든?
나는 쉐보레 차가 브레이크도 무겁고 일단 문짝부터 무거운게 묵직한 맛이 있어서 또 쉐보레꺼 신차로 걍 뽑으려고 보니까 고를 수 있는게 두개뿐이야 트레일블레이저 페이스리프트(모니터만 바뀜) , 트랙스
근데 최근에 내가 제주도에서 소나타 신형을 렌트해서 타봤는데 인테리어가 넘사벽인거야 인테리어 표현이 맞나? 어쨌거나 왜 사람들이 현대랑 기아차 사는지 알겠더라고. 근데 문제는 브레이크가 넘 가볍고 차 문짝도 가벼워 뭔가 운전하는 맛이 안 나더라고. 그래서 쏘카로 셀토스는 다를까 싶어서 빌려탔더니 또 똑같아.
어쩌지 가격은 삐까떠서 상관 없는데 주행감을 포기하고 인테리어를 택할지...음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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