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ㄱㅊ은데 성격이 ㄹㅇ 찐따거든?(진짜 소심해서 상처도 잘받고 처음 하는거 할때는 긴장해서 손떨음 걍 카페에서도 신경쓰이는 사람 있으면 손떨고 그래 긴장해서) 그래서 항상 뭔가 사람들이 겉모습으로 다가왔다가도 성격때문에 좀 깊게 친해지기 힘들었음 .. 친구도 몇없고 어렸을땐 부모님이 여우같아야한다 너무 순진하다 호구처럼 하면 안되는데 약질못했다고 안타까워하는 소리 들었는데 27살인 지금은 남친도 안타까워하면서 이렇게 말함 .. 나도 이런거 싫은데 안바뀜 ..ㅠ 우울하다 기질이라 평생 이러고 살거같아거

인스티즈앱
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