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느꼈는데 내가 한걸 위에다가는 은근 본인이 한 것 처럼 말하더라고?
근데 어제도 그러는거 보고 확신했음. 상습적으로 남의 공 가로채는 사람이라는 걸
내가 더 여우가 되어야 하는걸까? 아니 나보다 늦게 입사한 놈이 나이 많다고 밑에 사람 보는 것처럼 구는게 어이없어ㅠ
게다가 5일 중 4일은 지각하는 사람인데 쌰바쌰바를 잘해서 위에선 그냥 일 잘하는 사람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개빡침 ㅜㅠㅜ
|
전부터 느꼈는데 내가 한걸 위에다가는 은근 본인이 한 것 처럼 말하더라고? 근데 어제도 그러는거 보고 확신했음. 상습적으로 남의 공 가로채는 사람이라는 걸 내가 더 여우가 되어야 하는걸까? 아니 나보다 늦게 입사한 놈이 나이 많다고 밑에 사람 보는 것처럼 구는게 어이없어ㅠ
게다가 5일 중 4일은 지각하는 사람인데 쌰바쌰바를 잘해서 위에선 그냥 일 잘하는 사람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개빡침 ㅜ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