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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5
낳기전부터 단톡에 내말만 씹고
엄마아빠랑만 대화해서 걍 나 왕따처럼 난 혼잣말만함
출산 선물 주려고 다 고르고 있었는데 걍 안주려고 ㅇㅇ
하는 짓이 진짜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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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왜그런데? 나라면 오히려 동생한테 잘할거같은데
애 맡기려고 ㅎㅎㅎㅎㅎ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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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ㅎ 글고 내가 산부인과 간호산데 걍 내말 싸그리 무시 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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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그러면 더 잘할거같은데 동생한테
도움도 많이 받을거같고..
복을 걷어차는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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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 왤케 나는 이것도 얄밉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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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서 뭔지 아는데
걍 받아들이고 있음 ㅎ 손자, 자식이 생긴 기쁨이 더 큰갑다 하고 대신 나도 내 존재감을 지우는 만큼 나한테 기대 못하게 하는중 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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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그럴거면 걍 셋이 단톡을 파지 머하러 나를 끼우는건지 몰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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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말이 ㅋㅋㅋ 언니 있는 여동생의 그늘효과?는 평생 감
장녀 컴플렉스 어쩌구 그것도 남동생 있는 애들이나 해당하는거지 언니들은 평생 그 처음이라는 걸 다 누리고 삶 ㅎ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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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유가 있나..? 난 지금 임신중인데 내동생이 산부인과 간호사면 동생이 하라는 대로만 할거같은데
왜그러실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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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평소에 사이 안 좋았어..? 진짜 왜그러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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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산부인과 간호사 동생 있으면 매달릴 거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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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엥? 동생이 산부인과 간호사인데 왜 저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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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네 말 듣는 게 싫어서 저러는거임? 동생 말 듣고 따르는게 자존심 상해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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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거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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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도대체 무슨 심리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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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조용히 나가기 해 부모님과 같이 사는 중이면 독립 추천 그거 다 부모님이 그렇게 만든 결과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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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독립했어 엄마아빠는 내 말 잘듣고 반응하는데 언니만 저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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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언니만? 진짜 이상하다 약간 자격지심 있나... 아무것도 해주지 마 진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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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언니 안아키 하는거 아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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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이제 걍 남처럼 신경 1도 안쓰려고 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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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가족 손 필요할 순간 분명올텐데 왜저러지 나중에 아쉬운 소리하면 무시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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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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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왜 싸움? 원래도 사이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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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왜 이해가 안 가는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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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중에 애 봐달라 갑자기 친한척하면 무시하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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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보러가지도 말자 부모님이 봐주겠지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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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응급상황 생겨도 알아서 뺑뺑이 돌게 놔두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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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나가기 해봐 그럼 부모님한테 연락오지 않을까 연락오면 말해 언니가 이랬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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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산부인과 간호산데 무시라니
지금 내가 임산부라 그런가 동생 도움 완전 간절할 거 같은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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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임신중일때 혹시 조언이나 잔소리 해서 그런건 아닐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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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왜 쓰니 말만 무시하냐고 대답을 안 하는 이유가 있냐고 물어는 봤어? 일단 대화로 풀어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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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계속 그런 상황이 이어지니까 서운하고 소외감 든다고 솔직하게 말해봐 쓰니야 가족이라는게 마음처럼 그렇게 쉽게 끊어내고 어려울때 외면하고 평생 데면데면하게 지낼 수 없는 관계잖아 나중에 언니가 너한테 아쉬운 소리 할 상황도 있겠지만 반대일 경우도 없지 않을텐데 좋은쪽으로 해결되면 좋겠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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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가족끼리 저러면 너무 서운하던데... 왜 저러지 동생한테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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