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국가랑 고위층들이 신 없는거 알면서도 그냥 냅두는 느낌?
그래야 소방서나 군인, 사회봉사자처럼 자신을 희생해도 괜찮은 사람들이 유지되고 그나마 선함이 유지됨
+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도 표수 얻으려고 냅두고 가짜로 기독교 행세하는거 같음. 예시) 트람뿌
무당은 진짜 사기칠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게 거짓말이라고 안믿기는데? 하는 무당들 중엔
아무것도 아닌거를 진짜 신의 목소리라고 생각하고 진짜 자기가 무당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음
예시로 사람은 머릿속에서 스스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깨달음 얻거나, 걍 머릿속으로 대화체 하기도 하는데
그걸 마치 신이 나에게 깨달음을 줬다느니 딱 단어를 주었다느니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진짜 믿는거같음 + 종교인들도
예시로 시크릿 송지은 배우자 기도 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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