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도 좀 징그러움 이년을 저주한다는둥 ㅋㅋㅋㅋ 지켜보겠다는둥ㅋㅋㅋ엄청 팍팍한 삶의 끝자락에 선 듯한..근데 왜 팍팍해졌는지 느껴짐 주변에 사람 없을 느낌걍 싫으면 쓰루하면 되는걸 못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