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집 바퀴 말고 좀 큰 바퀴를 두번이나 봤거든? 그래서 그런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지는 거야. 근데 우리 집 천장에서 뭔가 툭,툭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막 일정한 간격으로 들리는 소리는 아니야. 그래서 이제 벽지가 뜯어지는? 뭔가 그런 소리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같이 사는 동생이 이게 바퀴벌레면 이런 소리가 날 것 같진 않고 혹시 건물에 쥐 같은 큰 게 사는 건 아닐까? 하는 거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혹시 나 같은 경험 있는 사람 있을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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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이 충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