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리게 생긴 얼굴에 뚱뚱하고 화장도 립밖에 안하고 다니는데 20대 초반?까지는 미용실 화장품 가게 옷가게 백화점 등등 가면 유독 나한테 틱틱거리고 무시하는 반응이 많았거든?
내가 그때 68키로 정도였는데 내가 옷 보고 있으니까 대놓고 자기 가게엔 내 사이즈 없다고 하거나… 뭐 그랬는데
지금은 20대 후반에 더 뚱뚱해졌거든 80키로 찍음 여전히 거의 립밖에 안하고 다니고 근데 어딜가나 그냥 ㄱㅊ음 친절함
나이 먹어서 덜 어려보여서 그런걸까??
아님 시대가 그새 좀 변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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