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뒤늦게 말한 건 그렇다 치고얼굴에 칼을 어떻게 대냐 진짜 독하다고 성형한 지인들 얘기하면서 치를 떨고 그랬었는데저렇게까지 호들갑떨면서 구라치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음 ?뭔가 소름끼치는데 이런 경우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