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척관 반년정도 잘 다니다가 임금체불로^^ 퇴사 각인데 나 정말 여기보다 더 큰 곳 가서 간호사 할 자신이 없어.. 계속 피안성 관심있긴했는데 무서운것도 부모님 눈치보이는것도 사실이긴해ㅠㅠ 신규무터 간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