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멋있어보여? 나 2n년간 허스키목소리로 산 여자인데 이거 내 단점이라고만 생각했지 누가 부러워할거라고는 한번도 생각 못해봄.. 일부러 허스키한 목소리 낸다는거에 놀람 왜 그렇게까지..? 이러고 살면 피곤한데
전화할때 남자로 오해받고 ㅇㅇ이랑 전화 바꿔달라는 얘기도 들어보고 그냥 일상적인 얘기 하는데도 시비거는거라고 오해도 자주 받음
무엇보다 내가 너무 안 여자같고 너무 걸걸한가ㅜㅜ 이생각에 여자로서의 자신감도 떨어짐..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들은 다 맑고 꾀꼬리같은 목소리 좋아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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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기준 신드롬이라고 느낀 드라마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