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버스에서 배가 넘 아파서 방귀만 살짝 뀔라햇는데 물설사라서 아예 괄약근 풀어져서 다 터짐 의자시트에 묻고 냄새 엄청 베이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나 쪽팔려서 다음 정거장 바로 내리고 물티슈로 닦고 엉덩이 택시타고 집갓는데 썸남한테 넘 미안하기도하고 쪽팔리기도해서 미안하다니깐 썸남이 뒷처리 알아서 다하고 이해한다고 해소 내가 이 남자 놓치기 싫어서 먼저 그냥 고백함...얼떨떨해 나도 지굼
|
내가 오늘 버스에서 배가 넘 아파서 방귀만 살짝 뀔라햇는데 물설사라서 아예 괄약근 풀어져서 다 터짐 의자시트에 묻고 냄새 엄청 베이고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나 쪽팔려서 다음 정거장 바로 내리고 물티슈로 닦고 엉덩이 택시타고 집갓는데 썸남한테 넘 미안하기도하고 쪽팔리기도해서 미안하다니깐 썸남이 뒷처리 알아서 다하고 이해한다고 해소 내가 이 남자 놓치기 싫어서 먼저 그냥 고백함...얼떨떨해 나도 지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