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 나는 고3 친동생이 승무원학원 다니는데 가서 하는게 어피(쪽머리)하기, 학원에서 빌려주는 항공사별 유니폼 입어보고 셀카찍기, 카트 밀고다니면서 음료 따르기, 기내 안내멘트 학습 하고 녹음? 뭐 이런거임
진짜 개쓰잘데기없고 뭐하는지 모르겠음 그건 입사후 훈련 때 배우는 일 아님? 걍 열심히 살다가 대학 졸업한 뒤에 스피치학원 빡세게 다니면서 면접 연습하고 서류 넣는게 훨씬 맞는 루트 아닌가,,,? 그리고 내 주변 항공과 졸업생들중에 승무원 된 애들 0명임
그리고 막상 승무원 되는 사람들보면 항공과가 아닌 다른과 전공에다가 똑똑하고 야무지고 스펙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경우가 더 많잖음.. 개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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