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들어가게 된 회사 사람들 나빼고 다 친해;
들어가게된 회사가 중소도 아니고 엄청 짝은 회사라
사람이 몇 없는데 그들끼리만 친한 느낌
중간 연차 없고 다 회사 막 시작할때 있었던 사람들만 남아있어서 그런가
막 텃새부리거나 그러는건 아닌데
일 이야기도 사담도 그냥 자기들끼리 아는 이야기만 나누고
뭔가 낄 느낌이 없는 그런 대화들
처음 한두달은 나도 먼저 다가가고 껴보려고 노력했는데 못해먹겠다
나 없는 단톡방 있는것도 알아^^
일하러왔으면 일만 하면 됐지 싶다가도
그냥 소외감보다는 뭐지 싶을때가 많아서
회사는 다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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